Embajada de paz

참어머님 코스타리카 순회
2006년 8월 6일
비행장
이 때는 비행장의 VIP 실의 예약이 떨어지지 않았기에 일반의 출구로의 마중이 되었습니다.
Hotel 마중하고
2세의 아이들이 코스타리카의 민족 의상으로 마중했습니다.
대회
참된 어머님은 푸른 색을 기조로 한 슈트 모습으로 등단되고, 코스타리카를 위해서 이야기되었습니다.
훈독회
케이크 컷트를 하신 뒤, 짧은 사이입니다만 멤버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배웅
분주한 스케쥴 속에서 대단히 피로일 것입니다만 코스타리카를 위해서 사인을 해 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