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jada de paz

현진님 환영합니다 순회
2008년 4월 15일-17일

Hyun Jin Nim
En Costa Rica 2008 del 15 al 17 abril
23 minutos
호텔도착과 훈독회
현진님은 오후10시에 호텔에 도착하셨습니다. 다음날의 훈독회 후 현진님은 40분 정도 식구들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회
현진님을 맞이해서 아침9시부터 오후4시까지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부대통령과 국회의장님과 회견
방문에는 현진님 차에 경비원이 동행 하고, 한 시간의 회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스타리카 교회에서의 훈독회와 TEKLEPAZ 방문
현진님은 TELEPAZ에 매우 관심을 가지고 당초의 예정을 변경하시고 교회에 오셨습니다.
현진님과 가족 사진
조식회 후 현진님은 가족 단위로 기념 사진을 촬영 해 주셨습니다.
 그다음 아침 호텔의 영빈관에서 훈독회를 끝내신 현진님은, 다음과 같은 격려 메세지를 잠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제 방송 선교가 훌륭한 돌파구를 열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30명 이상의 새로운 멤버가 방송을 통해 전도 되었다고 들어 나는 정말로 흥분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경험과 기반에 대해서 더욱 많은 것을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은 나라를 세우는 시대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하나님의 주권은 정착할 장소가 없고 우리는 방랑자가 됩니다.
제가 남미를 볼 때는 남미 자체를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으로서 어떻게 미국 대륙 전체를 통일할까 라는 것에 저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북미 통합의 청사진은 바로 이 평화 메세지의 13장에 있습니다.
지금은 카인과 아벨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신교권과 구교권이 하나가 되어 남북미가 하나가 되고 이 세계를 이끌어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참 꿈이 무엇인가를 잘 몰랐습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추구하는 전통과 교리는 예수님이 돌아 가신 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삼위일체에 대해 말씀하셨습니까? 말씀하시지 않았죠?  
여러분은 이미 축복 중심 가정이므로,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은 어떠한 메세지를 가지고 오셨습니까? 그것은 유태인만의 유익의 메세지였습니까?  
당시 유태인은 전통을 지키는 것이 전지 전능의 신에게 모사는 일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기스스로 유태의 전통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
「눈에는 눈을 이에는 이를」이라고 하는 모세의 율법을 깨어 예수님은 완전하게 반대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 메세지는 본래 아담과 해와가 꿈꾸고 있던 신의 본연의 꿈에 관한 것이였습니다.
그 꿈은 에덴 동산에 있고 아담과 해와를 중심으로서 완성할 수 있는 두 인류 역사를 통하고 성취되어야 할 꿈으로서 남아져 왔습니다.
예수님이 오셨던 목적은 One Family under God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면 우리 축복 가정은 어떠한 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도 마찬가지로 One Family under God의 꿈을 실현합니다. 」
 「One Family under God를 건설하는 이 메세지 이 간단한 한마디의 말이, 역사를 통하고 얼마나 강력하고 영계까지도 움직이는 힘을 발휘해 왔는가를 모르면 안됩니다.
축복 중심 가정의 앞에는 놀랄 만한 미래와 기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OFUG의 꿈을 실현하는 혁명을 크리스트교안에 일으켜 이 대륙의 미래를 이끌어 갑니다」
 2세들이 준비한 노래를 마지막으로 훈독회는 끝났고 그 후 현진님은 아침 식사를 마치자마자 UPI의 마이크•마셜 편집장등의 지도자들과 함께 우리가 운영하는 텔레 패스(TelePaz: 평화 방송) 52번 채널을 고정시켜 잠시 시청 하셨습니다. 텔레 패스 채널은 전국에 보내지고 있는 공중파 케이블 방송이며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의 12시간의 방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일 5시간은 원리 강의를 방영하고 있어 나머지의 시간은 평화 대사들이 책임을 지고 무료로 생방송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원리 강의를 듣고, 매일 10건에서 20건 정도의 문의와 전화가 전국으로부터 오고 있어 김 히토시 마모루 회장의 표현에 의하면
「비행기가 활주로를 달리고 있는 도중에 돌연 떠오르는 것과 같이 최초의 4년간은 조용했지만 1년 전부터 시청자들의 전화가 증가하고 전도로 연결되어 있다」라고 했다.
 최초로 채널 구입과 시설 비용(대부분은 중고 장비)에 30만 달러정도 자금만으로 지금은 스탭을 3명만 두고 월 2천 달러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운영 자금도 1일에 약 2시간의 방송 시간을 임대 완전하게 자립해 있다라는 것입니다.  텔레 패스 방송은 이번 현진님의 방문과 ILC를 위해서 특별한 홍보 비디오를 제작해 수시 전국으로 향한 광고 방송을 실시해 왔습니다.
 그 때문일까 전국 7개소의 지역으로부터 참가한 약 250명의 ILC 참가자는, 현진님의 대해 강한 관심을 갖고 문선명 총재의 아들을 만나 보기 위해서 참가했다고 하는 사람이 여럿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현진님의 기자 연설은 회장 전체를 감동시켜 One Family under God의 비전은 그들의 마음을 파악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약 30분에 걸치는 짧은 연설이었지만 몇번이나 박수 갈채를 받아 청중을 완전하게 포로로 만든 명강연이었습니다. 현진님의 강렬하게 호소하는 힘에 의해 One Family under God의 비전과 메세지가 참가자들의 마음 속에 새겨진 순간이었습니다.
 니카라과로에서 참가했던 어떤 국회 의원은 현진님의 메세지를 듣는 동안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영적 체험을 받아 니카라과의 국회에서 현 진님의 초청 강연을 실시하고 싶다는 의향도 나타내 보였습니다.
 현진님의 강연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나라의 산야를 보고 마치 고향으로 돌아온 것 같은 따뜻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나는 One Family under God의 실현을 위해서 인종과 종교를 초월 해 부모인 신을 다시 전인류의 중심으로 맞이하는 것 를 주제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는 가장 존경하는 스승에 대해서 「 나의 부모같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가장 가까운 친구를「형제」라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또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 제자에 대해서는 「 내가 사랑하는 아이같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관계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가족」이라고 하는 표현을 이용해 왔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든 문화적 장벽과 인종의 차이를 넘어 신의 영원의 왕국에서 모두 살아가는 One Family under God 즉 신의 가족이며 아들 딸이기 때문입니다. (박수)」
 「지금부터 수십년 전 어느 젊은 소년이 고통을 받는 인류와 식민 통치하에서 사는 동족들의 고난 중에서 신이야말로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분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깊은 명상과 기도속에서 신이야말로, 바로 인류의 부모라고 하는 것을 알고, 어느 부활절 성일의 아침 그 소년은 신의 계시를 통하여 신의 창조 본연의 꿈인 One Family under God의 꿈을 실현하는 뜻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일생을 그 꿈을 완수하려는 일념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 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박수)」
 「그 분의 인생은, 평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섯번이나 감옥에 수감되지 않으면 안되었고 심지어는 공산 치하에서 강제 노동 수용소에 3년간이나 수감되어 UN군에 의해 극적으로 해방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이 안은 꿈과 인류의 앞에 가져온 메세지는 모든 종교를 초월 하는 보편적 메세지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2 천년전 한 명의 목수의 아들이 인류 전체를 구하기 위해서 가져온 메세지와 동일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이 시대에는 이 진리의 메세지를 중심으로서 One Family under God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살아 있는 수많은 평화 대사와 축복 가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가정과 사회 또 이 나라와 세계안에서 종교간의 분열과 갈등의 문제를 해결해 신의 본연의 꿈을 중심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평화의 가정을 쌓아 올려 평화의 사회 평화의 국가 평화의 대륙을 건설하기 위해서 각 종교와 각가정은 진정한 메세지 즉 진정한 석가모니의 메세지 진정한 무하마드(=마호메트)의 메세지 진정한 예수님의 메세지를 중심으로서 One Family under God의 꿈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
 「코스타리카의 지도자의 여러분, 여러분이 모든 종교와 신앙을 한데 합쳐 One Family under God의 꿈을 실현하는 세계적인 운동을 이끌어 가면 이 나라는 얼마나 위대한 나라가 될까요?  인류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꿈, 모든 꿈을 초월 해 신의 꿈을 중심으로서 영원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 모두 나가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
 ILC의 오찬은 오랫동안 우리의 운동과 깊은 인연을 묶어 온 로도리게스•카라소 전 대통령 부부와 마리오•에체디 전 대통령의 조카이며 유력한 차기대통령 후보인 호세•마뉴엘•에체디 국회 의원 「코스타리카의 오프라•윈 프리(미국의 여배우, TV프로의 사회자켄 프로듀서)」라고 불리는 여성 방송인 드냐•리리안 그리고 니카라과로에서 특별히 참석한 두 명의 국회 의원 등 소수의 VIP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 날 카라소 대통령은 「오늘은 우리 부부의 결혼 61주년에 해당되는 뜻 깊은 날」이라고 인사하는 것과 동시에 진정한 부모님 부부에게 각별한 인사와 안부를 전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진님은 두 분의 결혼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 나의 아버지는 89세이지만 지금 더욱 건강하고 지금도 젊음을 가지고 매우 바쁜 날들을 보내고 계신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오후에는 두 명의 특별한 지도자와 회담이 준비되었고 현진님의 지도력과 사람의 마음을 잡는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습니다.
부통령은 스스로의 표로 현대통령을 당선시킨 49세의 분이며 차기대통령의 최유력 후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진님이 인격 교육의 중요성과 초종교 운동의 필요성 남북미 연합 운동에 대해 말씀 할 때 부통령은 현진님의 메세지에 심취해 20분간으로 예정되어 있던 회담은 1시간 가까이나 걸쳐서 뜨겁게 진행되었습니다.
현진님은 ILC와 워싱턴•서미트 파라과이 세계 청년 지도자 서미트에 부통령의 참가를 권유받았습니다.  그 후 장소를 옮겨 국회 의장과의 회담을 했습니다.
 국회 의장은 키가 매우 낮은 분이었지만 매우 겸손하고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현진님의 메세지를 경청 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4월 17일 오전 4시 일행은 코스타리카 교회에 장소를 옮겨 훈독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전을 가득 다 메운 식구들의 환영에 현진님은 축하 케이크를 컷팅한 후 평화 메세지의 13장과 15장을 훈독을 하셨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작별 인사말씀에 현진님은 「여러분 지금 코스타리카는 새로운 레벨에 도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최고 지도자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One Family under God의 주인으로서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 주시도록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그처럼 해 주실 수 있다면 한층 더 많은 메세지는 필요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신 후 교회의 부지내에 있는 텔레 패스 방송국을 시찰하셨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코스타리카의 축복 가정들과 개별적으로 기념 사진을 찍어 주신 후 파나마로 향해 출발하셨습니다.